반스 X 베이프®, 새로운 협업 컬렉션 발표
반스 X 베이프®, 새로운 협업 컬렉션 발표
아이코닉한 스트리트웨어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의 만남
스케이트보딩 브랜드 반스가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베이프®(A BATHING APE®)와 최신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남부 캘리포니아와 하라주쿠에 뿌리를 둔 두 브랜드의 고유한 스타일이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새롭게 선보이는 반스 X 베이프® 컬렉션은 반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풋웨어 스타일인 올드스쿨과 스케이트-미드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각 제품은 베이프®의 오리지널 그래픽과 반스 헤리티지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했다. 올드스쿨은 쿼터 패널에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된 베이프®의 카무플라쥬 프린트를 적용했으며, 베이프®의 시그니처인 상어 문양이 적용된 발 앞부분의 벌커나이즈드 고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케이트-미드는 그린 컬러의 카무플라쥬 패턴을 담은 캔버스 소재가 눈에 띈다. 두 실루엣 모두 베이프®의 STA 로고를 더해 반스의 클래식 사이드스트라이프를 재해석했다.
스트리트 문화라는 공통의 뿌리와 체제에 순응하지 않는 반항 정신에 기반한 이번 컬렉션은 90년대 스트리트웨어 스타일에 대한 경의를 표현한다. 반스 x 베이프® 컬렉션은 7월 27일부터 일부 반스 리테일 스토어, Vans.com 및 베이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vans.co.kr)
반스 동성로 (053-423-0090)
베이프 스토어 서울 (02-547-1993)
반스의 새로운 글로벌 스토리 "Always Pushing" 공개
반스의 새로운 글로벌 스토리 "Always Pushing" 공개
스케이트보딩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 열정, 진보’ 키워드를 담아낸 “Always Pushing”
글로벌 스케이트 크루와 문화적 선도자를 기념하는 스토리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LEX/2TONE, 뮤지션 Paris Texas와 협업
“ALWAYS PUSHING” 영상 보기:
히나 마에다(Hina Maeda), 카나 이시모토(Kana Ishimoto), 리오 모리시게(Rio Morishige), 후마 츠즈키(Fuma Tsuzuki), 쇼어 웨스트(Shor West), 유다이 후지카사키(Yudai Fujigaskai)
스케이트보딩 브랜드 반스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Always Pushing’을 공개한다. 모든 스케이터들은 말한다. ‘진정한 멋은 발전을 위해 자신을 밀어붙이고 한계를 넘을 때 발견할 수 있다.’, ‘기존의 것을 따르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나아가야 한다.’ 이러한 진취적인 사고방식은 스케이트보딩, 예술, 음악 등 모든 분야에 걸친 반스의 오랜 "Off the Wall" 정신의 핵심이다. ‘Always Pushing’ 캠페인은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한 반스의 새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커렌 케이플스(Curren Caples)
“Always Pushing”은 1966년 반스 설립 이후 스케이트보딩 문화와 더불어 대중문화를 이끌어온 진취적이고 자유로운 정신과 젊은 낙관주의를 기념한다. 반스 커뮤니티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고, 원하는 방향으로 문화를 이끌어 나가자는 행동 촉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이온 라이트(Zion Wright)
타니아 크루즈(Tania Cruz)
이번 캠페인을 위해 반스는 'Always Pushing' 정신을 실천하며 창조적인 여정을 걸어온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들을 모았다. “Always Pushing” 캠페인은 파리, LA, 도쿄 등 전 세계 도시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 캠페인은 전설적인 LA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Boran X Raised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비주얼 및 그래피티 아티스트, 디자이너인 ALEX/2TONE과 협업하여 진행되었다. 그와 함께한 반스 스케이트 팀 라이더로는 리지 아르만토(Lizzie Armanto), 일라이자 벌(Elijah Berle), 마미 테스카(Mami Tesuka), 자이온 라이트(Zion Wright), 윌로우 보거스 페르난데스(Willow Voges Fernandes), 휴고 웨스트렐린(Hugo Westrelin), 타니아 크루즈(Tania Cruz), 리오 모리시게(Rio Morishige), 비아트리스 도몬드(Beatrice Domond), 커렌 케이플스(Curren Caples)가 있으며, 전설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 캠페인 사운드 트랙을 맡은 랩 듀오 파리 텍사스(Paris Texas), 사진가이자 반스 브랜드 큐레이터인 아티바 제퍼슨(Atiba Jefferson), 아티스트 자릴 진가(Jahlil Nzinga), 그리고 두려움 없는 진보를 통해 “Always Pushing”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글로벌 스케이트보더, BMX 선수 및 크리에이티브들이 참여했다.
파리 텍사스(Paris Texas)
“우리의 미션은 소비자들에게 ‘Off The Wall’ 정신을 전달하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려는 결단력을 갖도록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라고 반스 글로벌 CMO 드리케 링크넥트(Drieke Leenknegt)는 말한다. “이러한 발전은 다음 세대가 독특하고, 새로운 시각을 갖을 수 있게 영감을 주는 운동선수 및 크리에이티브들과의 협업에서 비롯됩니다.” 금일 시작되는 “Always Pushing” 캠페인은 하나의 대표 스토리를 기준, 다양한 테마로 올가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반스의 낙관적이고, 경쾌하며, 자유로운 정신을 담은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반스는 지난 6월 파리에서 열린 OTW by Vans 이벤트, 이번 여름에 예정된 상징적인 스포츠 이벤트, 예정된 영화 개봉, The Bunt Jam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전 서계 팬들과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패션, 스포츠, 문화적으로 다양한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일라이자 벌(Elijah Berle)
나티 렘퍼(Nati Lemper)
휴고 웨스트렐린(Hugo Westrelin) & 알릭스 말나티(Alix Malnati)
이번 “Always Pushing”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이벤트 The Bunt Jam은 7월 19일과 20일 토론토에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The Bunt Jam과 Van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Always Out There’ 캠페인 전개
반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Always Out There’ 캠페인 전개
과거 Y2K 스타일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
스케이트보딩 브랜드 반스가 과거부터 스케이트 문화를 지원하고 미래 세대를 육성해온 활동을 계승하는 'Always Out There' 캠페인을 공개한다. 업랜드, 하이레인, 믹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컬렉션은 오늘날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리더들을 위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업그레이드한 Y2K 스타일을 선보인다.
'Always Out There' 캠페인은 1999년 처음 디자인 및 출시된 스타일인 업랜드로 문을 연다. 업랜드는 청키한 디자인과 발바닥 지지력이 향상되어 편안함을 제공하는 새로운 아웃솔로 업데이트되었다. 몰딩 V 로고가 적용된 가죽 어퍼는 레트로 디자인과 현대적인 슈즈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든다. 업랜드는 올여름 7월부터 순차적으로 발매되어 세 가지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라인업은 Y2K 스케이트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1999년의 업랜드 스타일을 재해석한 하이레인이다. 청키한 실루엣과 푹신한 설포가 특징인 이 제품은 3D 광택 사이드스트라이프와 자수 로고 등 현대적 디테일과 레트로한 감성을 동시에 선보인다. 강화된 패딩, 향상된 발밑 지지력, 현대적 소재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핏을 보장하며, 오버사이즈 반스 로고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그리고 라인업을 장식할 마지막 모델은 인기 시리즈 'The Sopranos'에서 AJ 소프라노(Soprano)가 착용한 것으로 유명한 Ehkks에 경의를 표하는 새로운 모델인 믹사다. 스티치로 연결된 컵솔, '레이스 홀더' 오버레이가 적용된 패딩 처리된 설포, 넓고 낣작한 끈, 푹신한 칼라, 레트로 브랜딩과 대담한 컬러 블록이 특징이다.
반스는 아카이브에 잠들어 있던 Y2K 스타일을 2024년 재출시하기 위해 뉴욕, 런던, 도쿄 등 전 세계 도시에 위치한 차세대 스케이트 크루들과 함께 'Off The Wall'을 정의했다.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비아트리스 도몬드(Beatrice Domond), 런던의 전설적인 스케이트샵 Brixton's Baddest를 대표하는 헬레나 롱(Helena Long), 도쿄의 리오 모리시게(Rio Morishige)와 타이트부스(Tightbooth) 크루는 모두 새로운 미래를 상징한다. 정보력과 스마트함을 바탕으로 스타일을 선도하는 이 세대는 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며 이러한 사고방식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문화, 스케이트보드, 스타일의 발전을 촉진한다.
반스는 각 도시별 글로벌 크루의 영향력을 가장 멋지게 담아낼 수 있는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를 찾았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Zora Sicher, 비디오그래퍼 Charlie Mcharg, 스타일리스트 Thistle Brown, 런던에 기반을 둔 포토그래퍼 Finlay Flint와 스타일리스트 Danny Reed, 도쿄에서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Kodai Ikemitsu, 비디오그래퍼 Kyota Kamei , 스타일리스트 Shun Watanabe를 포함한 크리에이터들이 업랜드, 하이레인, 믹사를 이용해 스타일을 연출하고 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했다.
반스 업랜드, 하이레인, 믹사는 2024년 7월부터 순차적으로 반스 리테일 스토어 및 Van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반스, 전 세계 스케이터들의 축제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 6월 22일 개최
반스, 전 세계 스케이터들의 축제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 6월 22일 개최
반포대교 남단 예빛섬에서 펼쳐지는 스케이트 커뮤니티 이벤트
‘반스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세요.
https://www.vans.co.kr/2024GSD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전 세계 스케이트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가는 ‘2024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Go Skateboarding Day, 이하 GSD)’를 오는 6월 22일 토요일 개최한다.
세계적인 스케이트 커뮤니티 이벤트인 GSD는 지난 2004년, 국제 스케이트보딩 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kateboarding)를 통해서 공식 지정되었다. 20년간의 역사를 자랑하는 GSD는 올해도 변함없이 파리, 서울 등 다양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 스케이트 커뮤니티는 물론 누구나 창의적인 스케이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 반포대교 남단 세빛 둥둥섬의 예빛섬에서 개최되는 GSD에서는 다양한 스케이트 기물이 준비될 예정이다. 매뉴얼 패드가 놓인 내리막 슬로프를 따라 메인 기물을 접근하며 기물 위에서 그라인드 박스(grind box), 계단 다운 (stairs) 또는 펜스 레일(fence rail)을 선택해 멋진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이벤트는 '트릭 포 캐시'와 '베스트 트릭' 등 순위를 위한 경쟁이 아닌 참가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케이트 행사 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F&B를 증정할 예정이며, 밴드 및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Vans의 다양한 스케이트 제품과 컬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뿐만 아니라 로컬 스케이트 숍 팝업, 핑거 보드 스케이트 파크, 걸 스케이터의 플리마켓, 링 던지기 등 스케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처음 접하는 사람까지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반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14일 공개될 예정. GSD는 6월 22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며, 스케이터는 물론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반스 공식 인스타그램( @vans_korea ) 또는 홈페이지 (https://www.vans.co.kr/2024GS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반스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 2024 ]
●일시: 2024년 6월 22일, 토요일
●시간: 오후 12시 – 8시
●장소: 반포동 650 (예빛섬 야외무대)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트, 베스트 트릭, 플리마켓, 라이브 공연 등
반스 x 더뮤지엄비지터, 첫 번째 협업 컬렉션 선보여
반스 x 더뮤지엄비지터, 첫 번째 협업 컬렉션 선보여
현대미술과 스트리트 컬처의 독특한 결합 반스 x 더뮤지엄비지터 컬렉션 5월 30일 출시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더뮤지엄비지터(THEMUSEUMVISITOR)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5월 30일 출시한다.
2017년 설립된 더뮤지엄비지터는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이, '미술관 방문객'을 연상시켜 예술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고 이를 통해 패션 아이템에 예술적 가치를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영감받아 현대 미술과 패션을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과 콘셉트로 주목받아왔다.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창출해 내며, 특히 미술관이나 전시회에서 그들의 제품을 마주칠 때 그 의미는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반스의 대표 실루엣 클래식 슬립온, 어센틱, 로우탑 클래식 스타일의 스포츠 로우 총 3종으로 발매된다. 클래식 슬립온은 박문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직접 드로잉 한 반스의 상징 체커보드 패턴에 더뮤지엄비지터의 앙증맞은 하트 디자인이 들어간 것이 매력적이다. 어센틱은 순수하고 맑은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흰색 배경 위에 사랑스러운 꽃들이 마치 화가의 붓질처럼 섬세하게 표현된 디자인을 담고 있다. 마지막 스포츠 로우는 더뮤지엄비지터의 과거 진행했던 반스 커스텀 이벤트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하이탑 보라색 스프레이 아트 신발을 로우 버전으로 제작하였다.

더뮤지엄비지터는 '예술을 입다'라는 콘셉트를 구현하며, 예술적 영감을 기반으로 한 패션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을 그들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그들의 제품은 단순한 의류를 넘어서 사용자가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풋웨어뿐만 아니라 반스와 더뮤지엄비지터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담긴 어패럴 및 액세서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뮤지엄비지터의 상징 하트가 그려진 티셔츠 2종, 꽃이 담긴 트러커 햇, 가방, 양말 등 다채로운 아이템이 출시된다.
반스와 더뮤지엄가 선보이는 첫 협업 컬렉션은 5월 30일부터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및 일부 온/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더뮤지엄비지터 온라인 스토어(https://www.the--museum--visitor.com)와 뮤지엄 패션숍 성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2,000원 ~ 95,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vans.co.kr)
반스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강남 (02-6954-2299)
반스 롯데 명동 본점 (0507-1350-3922)
반스 신세계 강남 (02-3479-6107)
반스 롯데월드몰 (02-3213-4334)
반스 신세계 대전(042-607-8450)
반스 동성로 (053-423-0090)
반스 신세계 센텀시티 (051-745-2520)
EQL 온라인 스토어 (1661-8858)
ABC마트 (02-3484-9256)
무신사 (070-5117-5121)
온더스팟 (02-727-1032)
아이엠샵 (1522-2013)
튠 (070-8098-0280)
반스 바이 웍스아웃 (02-337-8336)
카시나 (02-3443-8144)
케이스터디 (02-2056-1221)
반스, 상하이와 서울에서 AVE 2.0: COMMITMENT TO PROGRESSION 투어 개최
반스, 상하이와 서울에서 AVE 2.0: COMMITMENT TO
PROGRESSION 투어 개최
반스의 “Always Pushing”–스케이트보딩, 아트, 커뮤니티의 축제
‘Always Pushing’ 정신을 실천하는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AVE 2.0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반스의 진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슈즈 AVE 2.0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Commitment to Progression 갤러리, 스케이트 잼, 커뮤니티 스트리트 마켓과 같은 다양한 행사와 함께 반스의 최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팝업 리테일 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이 브랜드 체험 행사는 2024년 5월 11일 상하이의 The North Bund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스케이터, 아티스트, 스트리트 컬처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케이트와 반스 문화를 기념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어 5월 18일에는 서울 이태원의 HaHouse와 FuckingAwesome Store로 장소를 옮긴다. 앤서니 반 엔겔런(Anthony Van Engelen)이 함께하는 글로벌 갤러리 투어 ‘AVE 2.0: Commitment to Progression’은 3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올렸으며 상하이와 서울을 거쳐 파리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반스를 이끄는 스티브 반 도렌(Steve Van Doren)과 반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케이트 아이콘인 앤서니 반 엔겔런(Anthony Van Engelen), 토니 알바(Tony Alva), 오마르 하산(Omar Hassan), 크리스찬 호소이(Christian Hosoi), 커렌 케이플스(Curren Caples), 지온 라이트(Zion Wright), 디에고 토드(Diego Todd), 윌로우 보게스 페르난데스(Willow Voges Fernandez), 페드로 델피노(Pedro Delfino), 브리아나 기링(Breana Geering)이 참석한다. 또한 각국의 스케이트 팀 라이더인 리오 모리시게(Rio Morishige), 다이키 호시노(Daiki Hoshino), 쇼어 웨스트(Shor West), 롬 콜리어(Rome Collyer), 루비안다(Rubianda), 바스랄 그라이토(Basral Graito), 최유진(Eugene Choi), 제레미 후(Jeremy Hu), 왕 과하(Wang Guohua) 등을 만날 수 있다.
상하이와 서울에서 열리는 AVE 2.0: Commitment to Progression 행사에는 미디어, 스케이터, 소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케이팅, 아트, 커뮤니티의 융합을 직접 경험하고 스케이팅을 통한 문화적 진보 촉진이라는 반스의 소명을 기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반스, 한국의 아티스트 RAREBIRTH와 함께한 올해의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 출시
반스, 한국의 아티스트 RAREBIRTH와 함께한 올해의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 출시
3명의 아시아 대표 아티스트와 반스의 Off The Wall 정신이 만나 아시아의 스케이트
스트리트 컬처를 기념하는 컬렉션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올해의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은 2012년 처음 출시된 이후 아시아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맺고 개인의 창의적인 표현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교감을 나누어 왔다.
올해 반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은 각자의 예술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 세 명의 뛰어난 아티스트와 함께 아시아의 스케이트 스트리트 컬처를 조명한다. 한국의 레어버스, 중국의 볼린, 싱가포르의 마크 SBTG는 스케이트보드 컬처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 창의성, 이해를 바탕으로 풋웨어 및 어패럴 캡슐을 통해 스트리트 컬처를 해석한다.
서울 출신의 레어버스(Rarebirth)는 박재범, 크러쉬, 지코 등 여러 유명 뮤지션의 앨범 커버를 장식한 유명 그래픽 및 비주얼 아티스트다. 독특한 예술적 스타일과 힙합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진 레어버스는 EA 스포츠와 협업한 피파 23 게임에서도 그의 다재다능함과 예술적 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스케이트보더의 강인한 정신력에서 영감을 얻은 레어버스는 “내 안의 벽은 나만이 깰 수 있다”라는 핵심 모티브와 함께 '데크맨'이라는 강력한 캐릭터를 창조했다. 이번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에서 레어버스는 시그니처 체커보드 프린트와 힐 카운터의 오프 더 월 및 데크맨 자수가 특징인 반스 올드 스쿨을 선보인다. 어패럴 세트의 경우 레어버스만의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 및 우븐 셔츠가 숏츠, 모자, 가방과 함께 토탈 룩을 완성한다.
중국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 볼린(Bolin)은 아이코닉 한 수묵화 작품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볼린은 고대 중국의 회화 기법을 사용하여 전 세계 관객에게 반향을 일으키는 매혹적인 시각적 효과를 작품에 불어넣으며 현대적인 주제와 인물을 능숙하게 그려낸다.
볼린은 “일상 탈출”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그가 그린 스케이트보더 일러스트 시리즈에서는 하트 모양의 머리를 한 스케이터보더들이 거리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자신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이번 캡슐의 반스 클래식 어센틱은 볼린의 시그니처 수묵화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오프 화이트 컬러웨이를 선택하고 그 위에 볼린의 일러스트를 입혔다.
어패럴 세트는 어스 톤 컬러웨이를 강조한 그래픽 티, 셔츠, 니트 숏츠로 구성되어 출시한다.
스케이터, 스니커즈 애호가, 뛰어난 디자이너 등으로 수식되는 마크 SBTG(Mark SBTG)는 펑크 록 컬처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이번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에 담았다. IWC를 비롯한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협업하고 스니커즈 수집가들을 중심으로 광팬을 보유한 마크는 신발 커스터마이징과 스트리트웨어 디자인에 펑크의 반항적인 정신을 담아내며 패션계에 불멸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마크는 펑크 록 컬처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시그니쳐 뼈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시아 지역의 경이로운 아티스트인 마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반스 실루엣을 커스터마이징한다. 이번 협업은 반스와 마크의 첫 공식 협업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디자인을 선보일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컬렉션에는 라 코스타와 반스 스타일 36을 반팔 및 긴팔 그래픽 티, 셔츠, 트라우저 팬츠, 쇼츠를 포함한 어패럴 세트와 함께 선보인다. (마크 SBTG의 풋웨어 제품 5월 출시)
올해의 반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에서는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스케이트보드와 스트리트 컬처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경계를 초월하여 반스 정신의 핵심을 이야기한다. 올 10월에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각 아티스트의 두 번째 컬렉션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컬렉션의 시작은 4월 27일부터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9,000원 ~ 99,000원.
반스 x 바이닐 아카이브, 새로운 컬렉션 출시 발표
반스 x 바이닐 아카이브, 새로운 컬렉션 출시 발표
섀도우 블랙 컬러를 적용한 반스의 시그니처 실루엣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일본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바이닐 아카이브(VAINL ARCHIVE)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2008년에 설립된 바이닐 아카이브는 현대적인 패턴에 서양의 패션 감성을 결합한, 정통 의류로 유명한 도쿄 기반의 패션 브랜드이다. 아메리칸 캐주얼의 전통과 도쿄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퓨전을 바탕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컬렉션에는 바이닐 아카이브 메인 어패럴 라인의 시그니처 컬러인 브라운과 섀도우 블랙 컬러웨이가 적용되었다. 워싱 처리된 데님 어퍼와 힐 패치 및 안감의 체커보드가 특징인 클래식 슬립-온, 에라 및 로울리 XLT를 선보인다. 모든 실루엣에는 독특한 빈티지 감성을 표현하는 코딩 어퍼가 적용되었으며, 로울리 XLT는 오일드 스킨, 누벅, 캔버스로 구성된 혼합 소재의 어퍼를 통해 개성 있고 활용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한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우수한 품질을 중시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된 반스 X 바이닐 아카이브 컬렉션은 스트리트웨어를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바이닐 아카이브의 고유한 미학과 반스의 개성 있는 스타일이 만나 세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번 컬렉션은 현재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와 스케이트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99,000원 ~ 159,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vans.co.kr)
반스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강남 (02-6954-2299)
반스 신세계 강남 (02-3479-6107)
반스 신세계 대전 (042-607-8450)
반스 동성로 (053-423-0090)
반스 신세계 센텀시티 (051-745-2520)
반스 롯데 본점 (02-772-3721)
반스 롯데월드몰 (02-3213-4334)
온더스팟 (02-727-1032)
스컬프스토어 (1577-8332)
반스,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의 새로운 컬렉션 ‘스트리트 빈티지’ 출시
반스,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의
새로운 컬렉션 ‘스트리트 빈티지’ 출시
일본의 장인 정신과 빈티지 미학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컬렉션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Tokyo Design Collective, 이하 TDC)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 ‘스트리트 빈티지(Street Vintage)’를 선보인다. 일본의 장인 정신과 빈티지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도쿄의 생동감 넘치는 스트리트웨어의 정수를 담았다.
TDC는 반스가 연구한 특유의 ‘Designed in Japan’ 미학을 세계에 선보이며 도시 유틸리티 패션을 재정의한다. 아이템별로 최고의 소재를 엄선하고 디테일 중심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높은 기능성을 강조한다. 또한 90년대 과거 도쿄 문화를 거리로 소환하여 도쿄 패션을 재조명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제품은 어센틱 리이슈 44(Authentic Reissue 44)를 비롯해 스포츠 73(Sport 73), 스케이트-미드 리이슈 83(Sk8-Mid Reissue 83) 3종으로 구성된 풋웨어다. 발 피로방지를 위한 반스의 솔라 폼 ADC 인솔(Sola Foam ADC)*을 적용해 향상된 편안함, 변형된 형태와 현대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3가지 실루엣들은 꾸겨진 듯한 와시(Washi) 스타일의 가죽 소재 어퍼와 일본의 전통 장인 정신을 연상시키는 정교한 텍스처 디테일을 자랑하며, 불균일하게 염색된 데님 블루 스페어 레이스가 함께 제공되어 각 신발에 정통성과 독특함을 자아낸다. 다크 데님 소재와 대비되는 스티치와 폭싱이 시각적으로 강렬한 대비를 이루고, 디보싱 처리된 스트라이프와 토 부분의 아트워크가 이 컬렉션의 예술성을 보여준다. 아웃솔 래핑에 새겨진 “Designed in Japan" 프린트는 TDC의 오리진과 문화적 영감을 드러낸다.
*솔라 폼 ADC - 온종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바이오 폼 풋베드. 반스 프리미엄 라인에도 적용된 풋베드이다.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탄생한 새로운 솔라 폼 고반발 폴리우레탄 폼은 식물성 바이오 소재를 30% 함유하여 뛰어난 착화감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반스의 8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의 어패럴 라인은 가먼트 워싱 기법으로 오래된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이러한 패턴을 중심으로 오래되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뉴 빈티지' 스타일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원사 염색 셔츠와 티셔츠, 롬퍼, 재킷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커버하는 세트로 구성되었다. 이 아이템들은 모두 신발끈이 달린 지퍼 오프닝, 키 포켓의 V자 디테일, 정교한 체인 스티치 자수와 같이 레트로 패션과 스케이트보드 스타일을 담아내기 위해 세심하게 디자인된 독특한 디테일을 지녔다.
일본의 장인 정신과 빈티지 미학이 조화를 이룬 TDC의 새로운 컬렉션은 현재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55,000원 ~ 13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