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겨울 맞아 새로운 TDC 컬렉션 공개

반스, 겨울 맞아 새로운 TDC 컬렉션 공개

레트로 스타일이 더해진 윈터 액티비티 룩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Tokyo Design Collective) 신규 컬렉션 “인 트랜싯(IN TRANSIT)”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의 자유로움과 활동성에 영감을 받아 퍼포먼스 소재와 기능성에 레트로한 컬러를 더해,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겨울 시즌에 맞춰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은 물론 뛰어난 기능성 및 보온성을 제공한다. LX 뉴 스쿨 MTE는 90년대 초 클래식 스타일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멜튼 울 블렌드 어퍼와 가죽, 레트로 컬러 블록 디자인이 돋보이며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프리마로프트® (Primaloft®)의 프리미엄 단열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편안한 착화를 돕는 힐 탭과 믹스 컬러 신발 끈,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 스트라이프 디자인에 텍스처를 더해 디테일을 강화했다.


반스의 정체성에 레트로한 무드를 더한 이번 어패럴 컬렉션에는 다운 재킷, 코듀로이 셔켓, 스웨터, 코듀로이 팬츠가 포함된다. 이번 컬렉션은 컬러 블록 디자인에 추운 날씨를 대비하기 위한 65/35 방풍 소재를 사용한다. 독특한 V자형 컷팅, “Designed in Japan” 핸드스티치 장식, 그리고 반스의 “OFF THE WALL ®” 자수 로고가 특징이며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룩을 선사한다.


여러 개의 포켓과 키링 루프가 있는 카펜터 스타일의 코듀로이 팬츠와 한 쪽 앞면 지퍼가 달린 다운 재킷 등 일부 제품에 독특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TDC 컬렉션은 추운 겨울철에도 스타일리시함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새로운 창의성을 제시한다. 또한 TDC 컬렉션의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통해 반스의 창의적인 다양성과 일본 디자인의 미학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오는 11월 19일부터 공개되는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 컬렉션 제품은 반스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반스 x 웍스아웃, 새로운 협업 컬렉션 선보여

반스 x 웍스아웃, 새로운 협업 컬렉션 선보여

“OUR EGO BLACK” – 차분한 블랙 컬러와 강렬한 디테일이 선사하는 유니크 컬렉션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한국 패션 리테일 ‘웍스아웃(Worksout)’과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반스 x 웍스아웃 협업 컬렉션은 'OUR EGO BLACK'을 테마로 차분한 블랙 컬러와 강렬한 소재를 대비시켜 독창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웍스아웃을 상징하는 블랙과 실버 컬러가 반스의 어센틱 리이슈 44 LX (Authentic Reissue 44 LX)와 로울리 XLT LX (Rowley XLT LX) 실루엣에 적용되었다. 여기에 메탈릭 소재와 가죽, 스웨이드 등 다양한 텍스처가 조화롭게 더해져 디테일을 강조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공개되는 이번 반스 X 웍스아웃 협업 컬렉션은 반스 성수와 반스 바이 웍스아웃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처 정보

반스 성수 (02-497-7603)

반스 바이 웍스아웃 (02-337-8336)

반스, 지형 대응력과 스타일을 한꺼번에 잡은 MTE™ 크로스패스 출시

반스, 지형 대응력과 스타일을 한꺼번에 잡은 MTE™ 크로스패스 출시

언제 어디서나 준비된 실루엣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잡은 반스의 가장 혁신적인 전천후 슈즈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스타일과 전천후 성능을 모두 갖춘 새로운 실루엣, ‘MTE™ 크로스패스(MTE™ Crosspath)’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MTE 크로스패스는 지형 대응력과 트렌디한 스타일의 교차점에서 만났다. 반스의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풋웨어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도심에서 뿐만 아니라 거친 야외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다.


반스의 MTE 크로스패스는 칼라부터 아웃솔까지 다양한 퍼포먼스 기능이 장착되었다. 100% 재활용된 PET로 제작된 어퍼는 마모 방지 패널링으로 보강되어 있으며, 불화화합물을 사용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non-PFC DWR)와 봉제선이 없는 래피드웰드(Rapidweld) 기술력을 활용하여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MTE 크로스패스의 보강된 토박스와 인솔은 하루 종일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새로운 아웃솔 트랙션 패턴은 접촉 영역을 극대화하여 우수한 접지력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위해 설계된 신발인 만큼 미드솔은 식물 유래 EVA 폼을 50% 이상 사용하였으며, USDA 바이오 인증을 획득한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다. 아웃솔은 생물다양성, 수자원 순환 시스템, 토양 관리,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농법 농장에서 조달한 재생형 천연 고무를 31% 사용했다.


반스 MTE 크로스패스의 출시와 더불어 브랜드의 크로스패스 스토리의 두 번째 챕터도 공개될 예정이다. 반스 스노우보딩 팀 료 아이자와(Ryo Aizawa), 제이크 쿠이즈크(Jake Kuyzk), 질 퍼킨스(Jill Perkins), 이비카 위르겐센(Ivika Jürgenson)이 캐나다 세인트존스 지역에서 늦겨울 스팟을 찾아 떠날 예정이다.





반스 MTE 크로스패스는 vans.co.kr 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49,000원이다.


반스, 스케이트 컬처를 통한 예술적 표현을 기념하는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의 두 번째 릴리스 공개

반스, 스케이트 컬처를 통한 예술적 표현을 기념하는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의 두 번째 릴리스 공개

볼린, 마크 SBTG, 레어버스가 다시 한번 반스의 “Off The Wall” 정신을 구현


2012년 처음 선보인 반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은 현지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 표현을 웨어러블 아트로 전환하고 다음 세대가 Off The Wall 정신을 기반으로 창의성의 경계를 무너뜨릴 수 있도록 영감을 제공함으로써 아시아의 독립적인 디자인을 촉진한다.


2024년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의 두 번째 릴리스에서는 첫 번째 릴리스와 동일하게 볼린(Bolin), 마크 SBTG(Mark SBTG), 레어버스(Rarebirth)가 참여해 다시 한번 각자의 예술성을 펼치고 고유한 시각을 통해 아시아의 스트리트 컬처를 표현한다.


볼린은 중국 전통 회화 기법인 수묵화 작품을 통해 수많은 아티스트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국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이다.


고대 중국의 회화 기법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볼린은 하트 모양의 머리를 가진 스케이트보드를 주인공으로 한 기발한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를 창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Love in the Sky”는 스케이터들의 사랑과 열정, 자유를 향한 열망을 기념한다.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반스 뉴 스쿨 슈즈 외에도 재킷, 크루넥 플리스, 배기팬츠, 비니 세트에 적용되었다.





Mr. Sabotage라고 불리는 마크 옹(Mark Ong)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니커즈 커스터마이저이자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SBTG 서플러스(SBTG Surplus)의 창립자이다. 마크는 주로 스니커즈를 캔버스로 삼아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커뮤니티에 기여한다. 이번 반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에서는 펑크와 스케이트 컬처의 반항 정신을 상징하는 뼈 모티프로 첫 번째 릴리스의 내러티브를 강화함으로써 펑크 록 컬처에 대한 열정을 담았다.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마크는 블랙과 강렬한 핑크의 대비를 추가했다. 클래식 어센틱의 토 부분에 가죽 뼈 패치가 오버레이 되어 핑크 컬러의 "Off The Wall" 로고와 다크 컬러의 대조를 통해 독특한 감각을 연출한다.


어패럴 캡슐의 경우, 봄버 재킷의 소매에 적용된 뼈 디자인과 SBTG 로고에 3D 자수를 활용할 예정이며 모든 그래픽에는 입체적인 프린트가 적용된다. 또한 전체적으로 적용된 마시멜로 컬러의 대조적인 스티치가 특징이다. 니패치 팬츠는 내구성이 뛰어난 덕 캔버스로 제작되었으며, 안쪽 솔기와 바깥쪽 솔기를 따라 적용된 삼중 스티칭 아래에 뼈 프린트를 통합한 더블니 스타일이 눈에 띈다. 또한 분리 가능한 디자인으로 기능성을 더했다.


서울 출신의 그래픽 및 비주얼 아티스트 레어버스는 유명 뮤지션들의 커버 아트를 통해 유명해졌으며, 힙합계 유명 인사들과 함께 개성 있는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레어버스는 첫 번째 캐릭터인 "Deckman"의 성공에 이어 "Vans Knight"라는 새로운 페르소나를 이번 컬렉션에 선보인다. 이 캐릭터를 통해 기사도의 미덕을 스케이트 컬처의 정신과 결합하여 용기, 회복력, 신념을 표현한다.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레어버스는 시그니처 체커보드 패턴, "Off The Wall"의 시각적 재구성, 기사 일러스트로 구성된 "Vans Kingdom" 엠블럼을 선보인다. 가을과 겨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초콜릿 마티니와 데저트 토프를 메인 컬러 톤으로 선택하고 컬렉션의 어패럴 및 비니 제품에 모두 적용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은 "Vans Knight"가 적용된 추카 푸시로, 중세풍의 느낌을 더하는 토널 자수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올해 반스 아시아 아티스트 컬렉션에서 반스는 재능 있는 세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스케이트 보딩과 스트리트 컬처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경계를 초월하고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구현하는 스토리를 만든다. 또한 이 여정을 통해 아시아 예술가들의 창의적 세계를 탐색하고 아시아 문화가 보유한 풍부한 재능과 예술적 표현을 기념한다.


2024 반스 아티스트 컬렉션의 두 번째 릴리스는 10월 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vans.co.krinstagram.com/vans_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OTW 바이 반스 x 피에트 파라 스웨이드 하프캡

OTW 바이 반스 x 피에트 파라 스웨이드 하프캡

2024년 9월 24일 출시

반스와 문화 발전을 촉진하는 혁신가들의 교차점 역할을 하는 OTW 바이 반스(OTW by Vans)가 네덜란드의 유명 아티스트 피에트 파라(Piet Parra)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파라는 개인적으로도 오랜 인연이 있는 반스 하프캡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했다. 1990년대 초부터 파라는 프로 스케이트 보더로서 네덜란드 반스의 후원을 받았으며, 하프캡은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그가 즐겨 신는 스케이트 슈즈이다. 2024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반스로 다시 돌아온 파라와 그의 스케이트 보딩 역사를 기념한다.


OTW 바이 반스 x 피에트 파라 스웨이드 하프캡은 파라의 시그니처 컬러 팔레트를 활용한 대조적인 컬러의 프리미엄 스웨이드 패널을 통해 클래식한 실루엣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한 제품이다. 서로 겹쳐져 있는 물결 모양의 컷아웃이 오리지널 하프캡®이 가진 기존 라인에 변화를 주는 한편 파라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유연하고 매력적이며 창의적인 스타일을 반영한다. 두 브랜드의 이름이 새겨진 풋베드에는 스타일리시한 외관에 시선을 뺏긴 이들에게 파라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Don't forget to skate in these!”를 적용했다.


파라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프캡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케이트 슈즈이자, 출시하자마자 가장 실력 있고 스타일리시한 스케이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이기도 하다. 스케이트를 타며 다양한 컬러웨이의 하프캡 수십 켤레를 신었다. 이번에는 오리지널 디자인을 존중하면서도 개인적인 스타일을 가미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버전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스웨이드를 소재로 택했고, 나의 작품 및 드로잉의 미학과 조화를 이루는 유기적인 느낌을 위해 커스텀 패널을 추가했다. 거기에 이런 비전을 보완할 수 있는 컬러를 선택했다. 마치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캠페인에는 반스 팀 라이더인 커런 케이플즈(Curren Caples)가 출연했으며, 이를 위해 반스와 파라는 1989년 발표된 스케이트 다큐멘터리 비디오 Ban This를 재해석했다. 파라가 가장 좋아하는 이 영상은 하프캡이 이름을 따온 스티브 카바예로(Steve Caballero)의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OTW 바이 반스 x 피에트 파라 스웨이드 하프캡은 판매가는 175,000원이며, 2024년 9월 25일부터 반스 성수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처 정보

반스 성수 스토어 (02-497-7603)

반스, 90년대 하라주쿠 스타일과 런던 펑크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 컬렉션 출시

VANS INFUSES 90S HARAJUKU STYLE WITH LONDON PUNK ATTITUDE IN ELECTRIC NEW TOKYO DESIGN COLLECTIVE

The "Harajuku Punk" collection calls all rebels and rule-breakers!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새로운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Tokyo Design Collective) “하라주쿠 펑크”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규 컬렉션은 하라주쿠 스트리트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글렌 체크, 도트 아일렛과 같은 영국 전통 스타일의 결합을 통해 반스의 스케이트보드 감성을 전달한다. 반스의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펑크 전성기 당시 정제되지 않은 런던 거리에서 받은 영향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하이엔드 스타일과 스트리트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선사한다.


반스는 일본 유명 디자이너이자 전 빔즈(BEAM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카다 신스케(Shinsuke Nakada) 및 빔즈 스케이트/서핑 라인 SSZ 디렉터 가토 타다유키(Tadayuki Kato)와 다시 한번 협업하여 대담한 펑크 엣지로 클래식 스타일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이 디자인 듀오는 전통적인 정장에서 볼 수 있는 글렌 체크 패턴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체 캡슐에 강렬한 변화를 더했다.


한쪽 면에는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컬러의 대담한 글렌 체크를 적용하고, 다른 면에는 딥섀도우 또는 네이비 컬러로 반항적인 분위기를 더한 리버시블 퍼프 코치 자켓을 예로 들 수 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스웻 MA-1 자켓은 글렌 체크 안감과 다양하게 변형한 전통 브리티시 체크 패턴이 적용된 여러 개의 유틸리티 포켓을 결합하여 내면의 반항적인 펑크 정신을 표현한다. 이외에도 시즈널 그레이 및 네이비 컬러웨이로 제공되는 글렌 체크 셔츠, 하프 지퍼 스웨터, 스웻 팬츠가 펑크 록 감성을 더한 완벽한 레이어드 룩을 선사한다.


어패럴 세트에는 어반 유틸리티를 위한 멀티 이너 포켓 디자인과 함께 디자이너 시그니처인 오렌지 컬러 태그 및 링 루프가 적용되었다.



물론 이번 컬렉션은 풋웨어도 빼놓지 않는다. 패딩 처리된 글렌 체크 어퍼와 옷핀을 이용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올오버 자수 아일렛으로 펑크의 DIY 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LX 슬립온 리이슈 98 SP는 강렬한 존재감을 표출한다.


반스의 새로운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 컬렉션은 내면의 반항심을 표출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9월 21일 반스 온라인 스토어 (Vans.co.kr) 및 아시아 지역 일부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반스 온라인 스토어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이에서 목적을 찾다! 반스 x DOE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놀이에서 목적을 찾다! 반스 x DOE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상하이에서 스트리트 컬처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기념 파티 개최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중국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OE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이 특별한 파트너십은 놀이에서 목적을 발견한다는 컨셉에 기반을 두고 있다. 놀이는 아무 목적 없는 활동이 아니다. 이는 목표를 발견하고 자아실현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터사이클과 사이클링의 역동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인생은 속도와 지혜의 경쟁이며, 행동과 멈춤 모두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컨셉을 표현한다.


반스 x DOE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디자인 감성을 완벽하게 결합하여 반스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신선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LX 어센틱 리이슈 44와 LX 스포츠 73은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우아하면서도 단순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DOE의 미학을 담았다. 두 모델 모두 DOE 로고를 적용한 커스텀 체커보드 패턴을 통해 브랜드의 풍부한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는 현대적인 모노그램을 구현한다.


LX 어센틱 리이슈 44에는 가죽 언더레이와 모노그램 스웨이드 오버레이가 적용되었으며, DOE 로고와 반스 사이드 스트라이프 자수로 특별히 디자인한 힐 스트립이 눈에 띈다. LX 스포츠 73은 헤어리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모노그램 디자인을 결합한 클래식한 토널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빈티지한 V 스트라이프 자수와 설포의 DOE 로고가 적용되었다.


반스 x DOE 컬렉션은 9월 27일에 DOE 리테일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9월 28일부터 반스 리테일 스토어 및 온라인 스토어(van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월 27일에는 상하이 신티엔디에 위치한 DOE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판매처 정보

반스 바이 웍스아웃 (02-337-8336)

반스 x 리버레이더스®︎, 21세기 브랜드 정신을 표현하는 최신 컬렉션 선보여

반스 X 베이프®, 새로운 협업 컬렉션 발표

서브컬처를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두 브랜드의 “데스티네이션 언노운(DESTINATION UNKNOWN)”을 향한 여정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밀리터리, 여행 및 록 음악을 결합한 고유의 스타일로 유명한 일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리버레이더스®︎(Liberaiders®︎)와 함께 최신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반스와 리버레이더스®︎는 모두 거리에서 시작되었고 서브컬처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점을 비롯해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세 번째 협업 캡슐 컬렉션을 통해 두 브랜드는 모든 이들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탐색하도록 독려한다.

새로운 캡슐 컬렉션은 반스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인 스케이트-미드 리이슈 83과 슬립-온 리이슈 98을 리버레이더스®︎ 고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슬립-온 리이슈 98은 우븐 스웨이드 체커보드 어퍼가 특징이며, 스케이트-미드 리이슈 83에는 캔버스 소재에 유사한 체커보드 패턴을 적용했다. 두 스타일 모두 래핑, 아웃솔, 인솔 등에 리버레이더스®︎를 상징하는 “데스티네이션 언노운(DESTINATION UNKNOWN)” 문구를 새겼다.

추가적인 디테일로는 힐 부분에 적용된 리버레이더스®︎의 자수 로고, 블루 및 그레이 컬러의 가죽 래핑, 스웨이드 슈즈 태그, 리버레이더스®︎ 로고가 새겨진 메탈 슈레이스 팁이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전반적인 스타일에서는 다양한 서브컬처를 고유의 방식으로 융합하여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리버레이더스®︎의 정신에 대한 경의를 엿볼 수 있다.

반스 x 리버레이더스®︎ 컬렉션은 2024년 8월 24일 전 세계에 출시된다.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일부 반스 오프라인 스토어 및 스트리트웨어 전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Va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vans.co.kr)

반스 성수 스토어 (02-497-7603)

반스 성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 스토어 오픈

반스 성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 스토어 오픈

반스 최상위 라인과 서브컬처 예술의 조화

글로벌 액션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성수동에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스토어는 반스의 최상위 라인인 OTW 컬렉션을 포함해 프리미엄 제품, 시즈널 콜라보레이션 및 다양한 하이라이트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로컬 아티스트 GR1과 협업한 작품이 인상적이다. 2000년대 거리 예술로 첫 발을 내디딘 GR1은 그래피티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거리 예술을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반스 성수 스토어는 GR1의 작품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의 깊이 있는 연결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GR1의 첫 번째 작품인 "Flowers of Street, Roots of Culture"는 성수동의 500년 된 보호수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한 그림이다. 이 작품은 나무가 꽃망울을 맺거나 일부 꽃들이 활짝 피어 있는 순간을 포착하여,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회화나무의 특별한 의미를 반스의 서브컬처와 연결시켰다. 반스는 스케이트보드, 그래피티, 스트릿 패션 등 거리 문화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이러한 서브컬처가 꽃피우고 발전해 온 과정을 나무의 성장에 비유한 작품이다.


GR1의 두 번째 작품인 "Tags on Mirror"는 거울 위에 작가 특유의 태깅체로 표현된 즉흥적인 낙서 작품이다. 이 작품은 2Pac의 시 '콘크리트에서 핀 장미', '만일 내가 실패한다면', '별이 빛나는 밤'에서 랜덤하게 가져온 단어들을 사용하여 완성되었다. 반스가 상징하는 거리 문화와 그 문화 속에서 형성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거리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GR1의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며, 반스는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로컬 파트너 및 소비자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주소 : 성동구 연무장5길 14, 1층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9시
연락처 : 02-497-7603